왕궁부터 루프탑 바까지 방콕의 매력을 가득 담은 5일
대학 시절 룸메이트와 1월에 다녀온 방콕 여행이에요. 왕궁과 왓 포 같은 명소부터 티추카, 조드 페어 같은 핫플까지 알차게 다녀왔거든요. 아속 역 근처를 거점으로 이동했던 4박 5일간의 솔직한 후기이니 여행 준비할 때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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