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관광 대신 맛있는 음식과 여유를 담은 힐링 일정
12월의 차분한 공기를 느끼며 부모님과 함께 교토와 오사카를 여유롭게 둘러보고 왔어요. 무리하게 걷기보다는 맛집을 찾아다니고 예쁜 풍경을 감상하는 데 집중했거든요. 부모님도 만족하셨던 코스이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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