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온천부터 하우스텐보스까지 즐기는 힐링 코스
5월의 따뜻한 날씨에 혼자서 다녀온 2박 3일 북큐슈 여행기예요. 유후인의 고즈넉한 호수와 하우스텐보스의 이국적인 풍경을 담았는데요. 유명한 관광지 위주로 다니면서도 틈틈이 여유롭게 쉴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거든요. 제 여행 코스를 참고해서 즐거운 계획 세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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