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보다는 먹방과 쇼핑에 집중하며 제대로 쉬고 온 시간
연인과 함께 5월의 다낭을 여유 있게 즐기고 왔어요. 빡빡한 관광지 순례보다는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고 사고 싶었던 물건들을 쇼핑하며 힐링하는 데 집중했거든요. 호이안과 다낭의 매력을 천천히 느끼고 싶은 분들은 제 기록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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