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보다는 먹고 쉬는 것에 집중했던 여유로운 시간
지난 3월에 4박 5일 일정으로 나트랑 워크숍을 다녀왔어요. 빡빡한 관광 코스보다는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고 리조트에서 푹 쉬는 힐링에 집중했거든요. 래디슨 블루와 더 아남 리조트를 오가며 여유롭게 보낸 나트랑의 기록이니 여행에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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