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온천 마을에서 즐긴 여유로운 모녀 여행 기록
2월에 아이와 친정엄마를 모시고 마쓰야마에 다녀왔는데요. 유명한 성과 온천은 물론이고 골목 곳곳을 누비며 쇼핑과 맛집 탐방까지 알차게 즐기고 왔거든요. 짧은 일정이었지만 일본 특유의 정취를 듬뿍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마쓰야마 여행 계획 중이라면 제 일정을 한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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