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부터 디즈니랜드까지 연인과 함께한 알찬 코스예요
7월의 무더운 날씨였지만 도쿄의 핵심 명소들을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부지런히 움직였어요. 시부야와 하라주쿠의 활기찬 분위기는 물론이고 디즈니랜드에서 보낸 하루까지 정말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거든요. 제 일정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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