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부터 프라하까지 여유롭게 즐긴 11일간의 기록
부모님과 남매 그리고 사위까지 온 가족이 함께 8월의 동유럽을 다녀왔어요. 관광에만 치중하기보다 맛있는 음식도 즐기고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부다페스트 야경부터 할슈타트까지 매 순간이 소중했던 11일간의 기록인데 여행 가실 때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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