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박물관부터 모지코 레트로까지 부모님과 함께한 힐링 코스
11월에 부모님을 모시고 후쿠오카로 3박 4일 여행을 다녀왔어요. 철도를 좋아하는 제 취향을 담아 모지코 철도 기념관도 가고 고쿠라와 모모치 해변까지 알차게 둘러봤는데요. 맛있는 음식도 먹고 쇼핑도 하면서 여유롭게 즐긴 시간이라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제 코스를 한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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