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맛집 사이에서 보낸 혼자만의 시간
혼자 떠나는 여행이라 걱정도 됐지만 7월의 코타키나발루는 정말 평화로웠어요. 사바 주립 모스크부터 필리피노 마켓까지 제가 느낀 그대로를 담았거든요. 해산물 맛집과 이마고몰 쇼핑까지 알차게 즐긴 4박 5일간의 기록이니 여행 가실 때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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