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명소부터 고쿠라 근교까지 여유롭게 즐기는 힐링 일정이거든요
4월의 따뜻한 날씨 속에 친구와 함께 후쿠오카를 다녀왔어요. 시내 맛집과 쇼핑은 물론 고쿠라와 모지코 레트로까지 다녀오며 여행 기분을 제대로 냈거든요. 너무 빡빡하지 않게 맛있는 것 먹고 쇼핑도 즐기며 보낸 시간인데 제 일정을 한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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