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의 자연과 오타루의 낭만을 담은 여유로운 힐링 일정
가족들과 함께 6월의 삿포로를 여유롭게 둘러보고 왔어요. 비에이의 푸른 풍경부터 오타루의 아기자기한 상점가까지 무리하지 않고 걷기 좋은 코스로 짜봤거든요. 맛있는 징기스칸과 수프 카레도 먹으며 푹 쉬고 온 4박 5일간의 기록이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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