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보다는 먹방과 힐링에 집중한 솔직한 태국 여행기
7월에 연인과 함께 8박 9일 동안 방콕과 파타야를 여유롭게 다녀왔어요. 유명한 맛집부터 야시장, 쿠킹 클래스까지 직접 체험하며 느낀 점들을 담았거든요. 너무 서두르지 않고 현지 분위기를 온전히 느끼고 싶은 분들은 이 일정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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