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와 프라하의 낭만을 가득 담은 6일간의 알찬 여정
10월의 선선한 날씨 속에 친구와 함께 동유럽의 구석구석을 직접 걸어봤는데요. 빈의 고풍스러운 거리부터 프라하의 낭만적인 성곽까지 둘러보며 정말 행복했거든요. 화려한 관광지보다는 골목마다 묻어나는 그곳만의 분위기를 솔직하게 담았으니 일정 짜실 때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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