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라켄의 만년설부터 파리의 낭만까지 연인과 함께 떠난 11일
5월에 연인과 함께 10박 11일 동안 스위스와 파리를 다녀왔어요. 인터라켄의 웅장한 대자연에서 액티비티를 즐기고 파리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문화와 예술을 만끽했거든요. 유명한 관광지 위주로 알차게 돌아보고 싶은 분들은 제 일정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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