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음식과 여유로운 풍경이 가득한 3일간의 기록
6월 삿포로는 날씨도 선선하고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혼자서 오타루와 비에이의 명소들을 천천히 둘러보고 맛있는 징기스칸과 스프카레까지 배불리 먹고 왔거든요. 여유를 잃지 않았던 저만의 힐링 여행 코스이니 일정 짜실 때 참고해보세요.
0
-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