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의 고즈넉함과 시장의 활기가 가득했던 4박 5일
12월의 선선한 날씨 속에 친구와 함께 치앙마이 곳곳을 누비고 왔어요. 유명한 사원들을 둘러보는 것도 좋았지만 시장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마사지를 받으며 여유를 부린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거든요. 관광과 먹방 사이에서 적절히 균형을 맞춘 알찬 일정이었으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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