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함께 천천히 걷고 충분히 쉬었던 8박 9일간의 기록
5월의 대만은 생각보다 덥지만 자연의 푸름을 느끼기에 참 좋았어요. 타이베이의 활기찬 거리부터 가오슝의 여유로운 바다까지 혼자서 천천히 둘러보고 왔거든요. 유명한 맛집보다는 마음이 가는 대로 걷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코스들로 채워봤으니 제 일정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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