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힌의 여유와 방콕의 활기를 모두 즐긴 8일간의 기록
1월에 친구와 태국 방콕과 후아힌으로 7박 8일 여행을 다녀왔어요. 후아힌에서는 야시장을 돌며 느긋하게 쉬고 방콕에서는 가보고 싶었던 맛집과 유적지를 천천히 둘러봤거든요. 너무 빡빡한 일정 대신 여유를 선택한 덕분에 정말 제대로 힐링하고 온 기분이에요. 이 일정을 한번 참고해보세요.
0
-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