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즐거운 먹방 투어와 필수 명소를 정복하는 알찬 일정
7월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정말 부지런히 먹고 구경하며 보낸 오키나와 여행기예요. 스테이크와 소바 같은 현지 음식을 실컷 즐기면서도 츄라우미 수족관이나 슈리성 같은 명소도 빼놓지 않았거든요. 쇼핑과 휴식까지 챙긴 저의 솔직한 5일간의 기록을 정리했으니 여행 계획에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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