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핫플부터 현지 노포 맛집까지 야무지게 담아본 일정이에요
11월의 기분 좋은 날씨를 만끽하며 홍콩과 마카오를 혼자 여행하고 왔어요. 유명한 포토존과 예술 공간들을 둘러보는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현지 맛집을 찾아다니는 재미가 컸거든요. 혼자서도 어색함 없이 알차게 즐길 수 있는 3박 4일 동선을 솔직하게 정리해 봤으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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