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쇼핑하며 자연의 여유까지 챙긴 알찬 일정이었어요
2월의 쌀쌀함을 잊을 만큼 먹고 즐기는 데 집중했던 3박 4일 일정이었어요. 오사카 시내의 화려한 야경과 맛집 투어는 물론이고 교토 아라시야마의 고즈넉한 풍경까지 알차게 담아온 여행이었거든요. 일정 짤 때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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