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자연 속에서 연인과 함께 보낸 여유로운 힐링 여행이었어요
8월의 삿포로는 생각보다 선선해서 걷기 참 좋았는데요. 비에이의 푸른 자연부터 조잔케이의 조용한 온천까지, 연인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여유롭게 쉬다 온 3박 4일간의 솔직한 후기이니 여행 계획할 때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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