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마크 정복과 힐링을 동시에 잡은 알찬 일주일 코스
친구와 함께 8월의 런던을 6박 7일 동안 구석구석 둘러보고 왔어요. 꼭 가봐야 할 랜드마크부터 소소한 마켓 투어와 쇼핑까지, 서두르지 않고 여유롭게 즐기려고 노력했거든요. 박물관과 갤러리는 물론 근교 투어까지 다녀온 저희의 기록을 여행 가이드로 정리했으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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