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관광지는 기본이고 먹거리까지 꽉 채운 여유로운 부부 여행
10월의 선선한 날씨에 아내와 함께 오사카로 3박 4일 여행을 다녀왔어요. 북적이는 관광지 투어보다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천천히 걷는 힐링에 집중했는데요. 도톤보리부터 우메다까지 오사카의 정취를 느끼며 여유를 즐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제 일정을 한번 참고해보세요.
0
-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