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부터 인터라켄까지 자연과 도시를 모두 담은 여유로운 힐링 여행
부모님을 모시고 7월의 스위스를 렌터카로 여유롭게 둘러보고 왔어요. 취리히의 힙한 거리부터 융프라우의 장엄한 자연까지, SNS 핫플레이스와 필수 코스를 조화롭게 섞어 다녀온 8박 9일간의 솔직한 후기거든요. 일정 짜실 때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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