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가을 풍경 속에서 부모님과 함께 여유를 즐기고 왔어요
부모님을 모시고 간 여행이라 일정을 빡빡하게 잡지 않고 최대한 천천히 움직였거든요. 호센인의 고요한 정원부터 아라시야마의 가을 정취까지 담아온 3박 4일인데, 저희처럼 여유로운 일정을 선호하는 분들은 이 일정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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