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보다 먹방에 진심이었던 여유로운 다낭 힐링 일주일
7월 한여름에 아이와 남편이랑 다낭과 호이안에서 일주일을 보내고 왔어요. 빡빡한 관광보다는 맛있는 거 많이 먹고 매일 스파를 받으며 여유롭게 쉰 기록인데요. 호이안의 고즈넉한 풍경부터 다낭 야시장까지 직접 경험하며 느낀 점들을 담았거든요. 다낭 가족 여행 계획 중이라면 제 일정을 한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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