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빈과 부다페스트 그리고 크로아티아를 누빈 꽉 찬 일정
혼자 떠나는 두 번째 여행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빈부터 두브로브니크까지 알차게 다녀왔어요. 유명한 관광지 위주로 코스를 짰는데 짧은 일정이었지만 도시마다 매력이 달라서 지루할 틈이 없었거든요. 9월의 선선한 공기를 느끼며 여유롭게 걸어 다녔던 기억을 담았으니 한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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