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와 비에이 그리고 오비히로까지 여유롭게 즐긴 힐링 여행이에요
7월의 싱그러운 홋카이도를 보고 싶어서 계획 없이 훌쩍 떠나봤거든요. 삿포로 시내부터 꽃이 만발한 비에이, 고즈넉한 오비히로와 오타루까지 천천히 둘러본 3박 4일간의 솔직한 기록이에요. 혼자 가도 좋고 친구와 가도 참 괜찮은 코스였으니 일정 짤 때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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