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보다는 맛있는 거 먹고 푹 쉬다 온 힐링 시간이었어요
치앙마이에서 4박 5일 동안 정말 여유롭게 지내다 왔는데요. 9월의 분위기 속에서 친구랑 맛집 투어도 하고 예쁜 카페들을 찾아다니며 행복을 가득 느끼고 왔거든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진짜 쉬고 싶은 분들께 제 여행기가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제 일정도 한번 참고해보세요.
0
-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