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 발리, 혼자만의 힐링과 맛집 탐방, 액티비티까지!
비록 우기였지만 발리의 매력은 여전했거든요. 혼자 떠난 16일 동안 우붓의 평화로운 풍경부터 길리의 에메랄드빛 바다까지, 곳곳을 누비며 맛있는 음식과 특별한 경험들을 가득 담아왔어요. 조금은 느리게, 하지만 알차게 보낸 저의 발리 이야기를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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