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보다는 내 취향과 먹거리에 집중한 오사카 2박 3일 기록
1월의 차가운 공기를 뚫고 최애를 만나기 위해 오사카로 떠났어요. 신사이바시를 거점으로 잡고 파르코와 타워레코드를 돌며 덕질을 만끽했는데요. 유명한 맛집도 빠짐없이 들러서 관광보다는 오로지 저만의 즐거움으로 꽉 채운 시간이었거든요. 저처럼 취향 중심의 여행을 계획한다면 이 코스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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