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도심과 오타루의 낭만, 온천 마을까지 즐긴 여유로운 코스
6월의 선선한 날씨를 만끽하며 엄마와 단둘이 홋카이도에 다녀왔어요. 삿포로 시내뿐만 아니라 오타루의 운하와 노보리베츠의 온천까지 둘러보며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힐링했거든요. 유명한 명소들은 꼭 챙기면서도 체력적으로 부담되지 않게 짠 알찬 일정이었으니 한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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