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낭만과 런던의 클래식함을 모두 담은 2주간의 기록
7월의 뜨거운 여름날, 아이와 함께 파리와 런던을 14박 15일 동안 천천히 둘러보고 왔어요. 명소들은 놓치지 않으면서도 여유롭게 힐링하고 쇼핑도 즐겼던 시간이었는데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알짜배기 정보들을 솔직하게 정리했으니 여행 일정에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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