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과 먹방에 올인한 하루, 시부야부터 긴자까지 정복하기
7월의 뜨거운 여름날 친구와 함께 도쿄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어요. 관광보다는 맛있는 걸 먹고 사고 싶었던 것들 위주로 쇼핑하며 다녔는데, 시부야와 긴자 곳곳을 누비며 정말 알차게 보낸 하루였거든요. 저희가 다녀온 동선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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