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 맛집부터 유후인 온천까지 천천히 즐기고 온 기록
11월 중순에 친구랑 둘이서 후쿠오카에 다녀왔어요. 맛있는 것 실컷 먹고 유후인 료칸에서 조용히 온천하며 쉬다 왔거든요. 너무 바쁘게 돌아다니기보다 우리만의 속도로 천천히 걷고 싶을 때 제 일정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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