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보다 먹는 게 우선인 분들을 위한 달랏 힐링 가이드
2월에 다녀온 달랏은 날씨가 환상적이었어요. 팜유 코스를 따라 맛있는 음식도 잔뜩 먹고 야시장까지 구경하니 3박 4일이 금방 지나갔거든요. 관광보다 맛집 위주로 여유롭게 둘러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제가 다녀온 일정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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