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와 교토의 핫플레이스를 발로 뛰며 즐긴 3박 4일 기록
친구와 함께 3일 만에 7만 보를 기록할 정도로 오사카와 교토 구석구석을 부지런히 돌아다녔어요. 도톤보리의 야경부터 고즈넉한 교토의 신사들까지 직접 발로 뛰며 보고 느낀 것들을 솔직하게 담았거든요. 많이 걷긴 했지만 그만큼 알차고 즐거웠던 시간이었어요. 제 일정을 한번 참고해보세요.
0
-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