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디의 예술부터 리스본의 노을까지 담은 2주간의 부부 여행
3월의 따뜻한 햇살을 따라 바르셀로나에서 마드리드까지 배우자와 함께 천천히 걷고 왔어요. 유명한 성당과 궁전들도 좋았지만 골목길 사이의 소소한 풍경들이 더 기억에 남더라고요. 자연과 예술 그리고 역사가 어우러진 두 나라의 매력을 듬뿍 느끼고 온 시간이었거든요. 이 일정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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