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맛집부터 감성 넘치는 핫플레이스까지 직접 다녀온 솔직 후기
1월에 친구와 함께 5박 6일 동안 타이베이 곳곳을 누비고 왔어요. 마오콩 곤돌라부터 스린 야시장까지 유명한 곳은 다 가보려고 노력했는데요. 먹는 것에 진심인 편이라 맛집 위주로 다니면서 쇼핑까지 알차게 즐기고 온 저희의 실제 여행 코스예요. 타이베이 여행 계획 중이라면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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