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즐긴 우리 가족 오키나와 힐링 여행
7월의 뜨거운 오키나와를 배우자, 아이와 함께 다녀왔어요. 북부 츄라우미부터 나하 시내까지 여유롭게 둘러보는 일정으로 짰는데요. 유명한 맛집도 가고 예쁜 바다도 보면서 복잡하지 않게 푹 쉬다 온 기분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가신다면 제 일정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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