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보다는 먹방과 쇼핑에 집중하며 여유롭게 즐긴 힐링 시간
3월에 부모님과 7자매가 타이베이로 떠났어요. 여행 내내 비가 와서 당황하기도 했지만 쥐훠궈와 딘타이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까르푸에서 쇼핑하며 우리만의 속도로 즐거운 추억을 쌓고 왔거든요. 비 오는 날 대만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제 일정 참고해보세요.
0
-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