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명소부터 감성 넘치는 핫플레이스까지 알차게 즐긴 힐링 일기
2월에 혼자 방콕을 거쳐 코사무이로 떠났던 5박 6일간의 기록을 정리해봤어요. 유명한 사원과 폭포는 물론이고 요즘 핫하다는 정글 클럽이나 코코 탐스까지 여유롭게 둘러보고 온 솔직한 후기거든요. 제 일정이 도움 되길 바라며 정리했으니 코사무이 여행 가실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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