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으로 시작해서 인생 사진까지 남기는 여유로운 친구와의 여행
늦은 저녁에 도착해도 아쉽지 않도록 첫날부터 온천으로 피로를 풀고 다자이후와 모모치 해변까지 알차게 다녀왔어요. 친구와 인생 사진도 남기고 쇼핑까지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일정인데요. 유명한 장소는 빼놓지 않으면서 힐링까지 챙기고 싶은 분들은 이 코스를 한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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