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여유롭게 즐긴 후쿠오카 맛집과 온천 코스
처음으로 떠난 일본 여행이라 설레는 마음을 안고 친구와 1월의 후쿠오카를 다녀왔어요. 다자이후부터 온천까지 너무 바쁘지 않게 여유를 즐기며 맛있는 것도 잔뜩 먹고 온 힐링 여행이었거든요. 우리가 직접 보고 느낀 후쿠오카의 정취를 솔직하게 담아봤으니 여행 계획에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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