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햇살 아래 예술과 쇼핑을 즐기며 보낸 42일간의 기록
벌써 네 번째 유럽인데 이번에는 파리와 스페인을 42일 동안 아주 여유롭게 돌고 왔어요. 박물관이랑 미술관도 실컷 가보고 쇼핑도 원 없이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충분히 즐겼거든요. 도시 분위기를 천천히 느끼고 싶은 분들은 제 일정을 참고해보세요.
0
-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