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함께 나가사키와 유후인까지 다녀온 여유로운 힐링 기록
첫 해외여행으로 후쿠오카와 나가사키를 여유롭게 둘러보고 왔거든요. 맛있는 음식도 먹고 유후인 료칸에서 온천을 하며 연인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너무 서두르지 않고 여행지의 분위기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던 4박 5일이었어요. 일정이 고민된다면 제 기록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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