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트인 해안도로와 조슈아 트리의 노을까지 다 담았어요
12월의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컨버터블로 LA 곳곳을 누볐던 기록이에요. 북적이는 도심부터 평화로운 팜 스프링스, 조슈아 트리까지 연인과 함께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코스로 다녀왔거든요. 제 여행 정보도 한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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