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일정으로 보라카이의 파란 바다와 힐링을 온전히 즐기고 왔어요
1월에 남편과 함께 보라카이로 5박 6일 동안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푸카 비치나 화이트 비치에서 물놀이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정말 여유롭게 쉬다 왔어요. 액티비티도 적당히 섞여 있어 지루할 틈 없이 완벽한 휴식이었거든요. 제 일정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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